*-테크노마트 입주매장들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전반적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단이 매장의 관리비를 종전보다 25% 인상하자 『IMF체제 이후 부동산의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매장임대료를 깎아주지는 못할망정 상가 관리단이 오히려 관리비를 올리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
이들 입주자는 관리단이 그동안 2만원하던 평당 관리비를 2만5천원으로 인상하면서 10평짜리 매장을 임대해 사용하는 상인들의 경우 한달에 5만원의 관리비를 추가로 부담하게 됐다고 설명.
테크노마트에서 가전매장을 운영하는 한 관계자는 『20평 이상의 대형 점포가 많이 들어서 있는 2,3층 국내 가전매장과 9층 식당가는 수십만원의 추가부담이 불가피하게 됐다』며 경기가 좋아질 때까지 관리단의 관리비 인상을 다시 한번 생각해 줄 것을 촉구.
<박영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2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3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4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5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7
[ESG칼럼] ESG제도의 바른 정착을 위한 검토
-
8
[기고]피지컬 AI 시대, 초정밀 광학센서가 로봇 액추에이터 미래를 바꾼다
-
9
NHN, 양철웅 CTO 선임... AI 네이티브 전환·AX 전략 가속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8〉 [AC협회장 주간록108] 심사 시대를 넘어, 모두의 창업 시대를 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