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한국신용유통이 수해 지역 주민 돕기사업의 일환으로 현지에서 빨래방을 운영한다.
LG전자는 금촌, 봉일천, 광탄, 용주골, 의정부,동두천,강화등 7개 지역에 무료 빨래방 10개를 설치 운영키로하고 세탁기 50대와 1백명의 직원을 8일 현지에 파견했다.
금촌은 역앞, 봉일천과 동두천, 강화읍에는 LG전자대리점, 광탄에서는 농협앞, 용주골은 용주골 3거리에 빨래방이 설치되며 의정부의 경우 의정부 초등학교, 회룔초등학교, 상암초등학교등 3개소에 설치 운영된다.
또 한국신용유통은 강화와 의정부, 동두천 등 수해지역에 8일부터 이달말까지 총 30대의 세탁기와 연인원 3백명을 투입해 빨래방을 운영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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