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는 전세계 사업장을 하나로 연결해 실시간 정보공유와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서울 본사와 현지법인간 글로벌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종합정보통신망(ISDN)을 이용한 이 시스템은 본사와 해외법인이 서로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카메라와 모니터를 설치, 실시간으로 토의가 가능해 회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자료카메라를 별도로 설치해 영상과 자료전송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정확한 정보전달 및 신속한 의사결정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우전자는 글로벌 영상회의시스템을 서울과 프랑스 전자레인지공장, 멕시코 및 폴란드 종합가전공장 등 주력 해외법인에 1차로 설치, 운영하고 점차 전세계 법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