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양산단계에서부터 56K모뎀표준 V.90코드를 탑재한 신형PCMCIA모뎀 「메가헤르츠 56K V.90」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쓰리콤은 이 제품이 소비자가 직접 V.90코드를 다운받아 PCMCIA모뎀을 업그레이드하는 불편을 해소했으며 최신의 프로토콜을 적용시켜 국내 통신환경에서 우수한 접속률과 전송속도를 보인다고 밝혔다.소비자가격은 개당 19만5천원이다.
<배일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