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서울지역의 타인명의 사용전화를 현재 실사용자 명의로 실명화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관할전화국에서 신청을 받는다.
이번 조치로 현재 서울지역에서 타인명의의 전화를 이용하는 2만9천여 가입자가 실명이전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신청은 가까운 관할 전화국에서 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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