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통해 음성이나 문자로 이동차량의 위치와 고장상태 등을 자동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이동전화 차량위치추적서비스가 도입된다.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수신기와 이동전화를 차량에 탑재하여 중앙 관제센터와 차량의 위치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교환하는 「이동전화 차량위치 추적서비스」를 5일부터 부산, 경남권을 제외한 전국에 무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동전화망을 통해 차량의 위치정보와 고장상태, 적재상태 등을 중앙 관제센터에서 파악,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물류업계나 콜택시회사 등 차량에 대한 종합정보와 대처가 필요한 곳에서 사용하면 요긴하다.
신세기통신은 이 서비스에 대해 3개월여의 시범기간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상용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며 시범기간중 희망업체와 단체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문의 (02)3708-1387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