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자사의 지프형승용차 스포티지가 미국의 지프형차 전문지인 「포 휠러」에 의해 구매가치가 높은 차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포 휠러」는 『스포티지가 도요타의 RAV4, 시보레의 트래커, 스즈키의 사이드킥 등과 비교할 때 모든 면에서 우수하며 이들 차종보다 구매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스포티지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2만여대가 판매됐으며 올해는 상반기에만 1만2천6백23대가 팔려 연말까지 3만1천대 판매가 예상된다고 기아자동차는 밝혔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