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4일부터 자사 이동전화 가입자를 대상으로 주식의 매도/매수 주문 체결내역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한글 증권정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주식거래가 체결되는 즉시 주식종목, 수량, 단가 등 체결내역을 문자로 요약, 가입자의 이동전화로 통보해주는 것으로 우선적으로 011 이동전화 가입자 중 대우증권(대표 김창희) 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SK텔레콤은 이번 대우증권 계좌 보유자에 이어 향후 대상 증권사를 확대하는 한편 거래내역도 선물거래와 장외거래 등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 희망자는 가까운 대우증권 영업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