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이 일반소비자용 56kbps 모뎀을 선보인다.
콤텍은 31일 미국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사의 모뎀칩을 탑재하고 고속모뎀 국제표준인 v.90규격을 지원하는 56kbps 내장형 모뎀 「X-TAL 17221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콤텍은 기업용 외장형 모뎀생산에 주력해왔으나 이번 내장형 56kbps 모뎀 출시를 계기로 소매시장 공략에도 다시 나설 방침이다. 문의 (02)3289-0150
<배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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