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 실직자 돕기 성금 전달

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가 임직원의 임금 반납액 9억9천1백만원을 「실업극복운동기구」에 쾌척했다. 이 실업기금은 지난달말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양측이 자발적인 합의를 통해 반납키로 한 임직원의 급여 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 포스데이타는 이달초부터 실직자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인터넷 정보검색 교육과정」을 개설, 현재 1기생 30명을 교육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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