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이 모뎀칩세트 사업에 진출한다.
한국쓰리콤은 그동안 수입 판매방식으로 운영해온 모뎀사업을 오는 9월부터 국내 유통업체에 일임하는 대신 모뎀칩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이달 중순부터 PCI방식의 윈모뎀용으로 개발된 칩세트의 본격적인 판매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한국쓰리콤이 판매하는 모뎀칩세트는 미국 아날로그디바이스사와 칩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공급하는 제품으로 기존 하드웨어모뎀에 비해 모뎀부품을 단순화해 가격경쟁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배일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