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정된 정보보호시스템의 「국제공통평가기준(CC:Common Criteria v2.0)」이 국내에 소개돼 정보보호업체들이 이를 제품개발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정보보호센터는 최근 제1차 정보보호시스템 평가기준 워크숍을 개최하고 정보보호제품 개발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표준안인 CC를 국내에 소개했다.
CC는 현재 정보보호제품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6개국이 93년부터 개발에 착수, 지난 5월에 확정된 정보보호제품의 CC로 내년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 표준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이번에 책자로 발간된 CC에는 △각국의 정보보호제품 평가기준 개발방향 △정보보호시스템의 보안요구사항 △CC의 주요문서 △각종 평가유형 등 사용자, 개발자, 평가자가 참조할 제반 기준사항이 실려 있다.
<서한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