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용산관광터미널 5층에 하드디스크(HDD) AS센터를 개설, 오는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하기로 한 AS센터에서는 한국후지쯔의 엔지니어와 고객상담요원 2명이 상주하면서 후지쯔 HDD 제품 AS와 제품에 관한 문의를 직접 해결해준다. 한국후지쯔는 이와 더불 어고객이 원할 때는 불량제품에 한해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리펀드 서비스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