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우체국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우체국에서 문구류 등 우편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포스트숍을 다음달부터 전국의 2백30개 우체국으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전국 8개 우체국을 선정, 시범 운영해왔던 포스트숍의 확산운용은 고객들의 불편을 덜기 위한 것으로 봉투류, 포장품류, 문구류를 판매하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내년에도 포스트숍을 전국의 6급 이하 우체국으로 확대, 농어촌지역 주민들도 우편관련 상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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