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사내 인트라넷을 이용하여 사원들에게 외국어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원격학습시스템인 「웹트레이너`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LG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웹트레이너`는 온라인 학습기능에다 각 기업체 환경에 맞추어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인사 및 교육DB를 연계시켜 편리한 교육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기업용 학습시스템이다.이 회사는 최근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내 직원들의 능력개발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원격학습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LG소프트는 비즈니스영어, 토익, 생활영어 등 어학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웹트레이너에 곧 일본어와 중국어 과정과 IT과정, 마케팅 및 영업실무, 회계 등과 같은직무과정을 추가시키는 한편 향후 그동안 사내에서 실시하던 전교육과정을 수용할 계획이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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