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사내 인트라넷을 이용하여 사원들에게 외국어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원격학습시스템인 「웹트레이너`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LG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웹트레이너`는 온라인 학습기능에다 각 기업체 환경에 맞추어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인사 및 교육DB를 연계시켜 편리한 교육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기업용 학습시스템이다.이 회사는 최근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내 직원들의 능력개발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원격학습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LG소프트는 비즈니스영어, 토익, 생활영어 등 어학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웹트레이너에 곧 일본어와 중국어 과정과 IT과정, 마케팅 및 영업실무, 회계 등과 같은직무과정을 추가시키는 한편 향후 그동안 사내에서 실시하던 전교육과정을 수용할 계획이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