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 왕자 탈로스의 저주를 영화화한 공포물. 「하이랜더」 「리얼 맥코이」를 감독했던 러셀 멀케이의 최신작으로, 「드래곤」 「정글북」의 제이슨 스콧 리가 주연했다. 1949년 리차드 터클이 이끄는 웸블리 탐사팀은 마야문명의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 탐사작업을 하던 중 알 수 없는 죽음을 당한다. 3천년전 저주를 받고 미라가 됐던 이집트 탈로스왕자의 저주가 부활한 것이다. 50년이 흐른 현대에서 리차드 터클의 손녀인 샘을 비롯해 마커스 교수, 버크, 브래드 등이 다시 탐사를 시작해 발굴에 성공, 미라를 영국의 박물관으로 옮긴다. 그런데 박물관 경비원과 시민들이 죽어가고, 시체의 장기가 하나씩 사라지는데∥.(새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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