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자상거래(EC)시스템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NTT는 MS의 EC 구축용 서버 소프트웨어인 「사이트서버 커머스」에 전자결제기능을 비롯해 마키팅분석기능, 고객지원기능 등을 추가해 독자시스템 「NCIS(가칭)」을 개발, 9월 상순 판매할 계획이다.
시스템 가격은 미정이지만 소규모 시스템의 경우 2백3백만엔 정도에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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