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는 자국 최대의 전자산업 전시회인 「일본전자전(JES)」을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오사카의 인텍스오사카에서 개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또 올 전시회에서는 매년 여는 「멀티미디어 포럼」 이외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의 「키드포럼」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IAJ는 올 전시회 참가기업 및 단체 수가 4백개를 넘고, 관람자수는 3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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