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22일 클라이언트에서 자동으로 자기진단, 자동복구를 수행하는시스템운영관리 소프트웨어인 「셀프 메인터넌스 시스템(Self Maintenance Syste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시스템을 진단하는 자기진단 기능,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정상적인 상태로 자동복구하는 기능, 바이러스 검사기능,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클라이언트에 자동으로 설치하고 갱신하는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한국후지쯔측은 셀프 메인터넌스시스템이 『원격지의 PC나 클라이언트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스템운영자가 직접 움직여야 하는 시간과 노력을 현저히 줄여줄 수 있다』며 『PC의 운영관리비용이 높은 기업과 학교, 패키지 소프트웨어 판매후 고객지원이 많은 업체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 3787-5585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