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코리아(대표 서성원)는 미국 3Dfx사의 부두2칩세트를 사용한 그래픽가속보드(제품명 몬스터 3D II X100)을 국내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2MB의 비디오메모리를 장착하고 단일패스 다중텍스처링기능을 이용,컬러 이미지를 신속하고 사실적으로 처리할 수 있고 테두리 윤곽선처리,고라우드 셰이딩,텍스처 매핑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몬스터 3D II X100은 또 오버클럭킹이 손쉬워 사용자가 설정 가능한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및 업그레이드된 D3D(다이렉트 3D)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문의는 02)5512743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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