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최근 필리핀에서 개최된 아시아통신사업자회의에서 중국 및 필리핀과 「전세계 단일번호에 의한 국제 착신자요금부담전화(UIFN)」 협정을 마무리짓고 21일부터 이들 국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UIFN서비스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단일 착신자부담 전화번호로 국내기업이 국제통신연합(ITU)으로부터 고유번호를 부여받아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동일한 번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한국통신측은 이번 중국, 필리핀 지역까지 대상국이 됨에 따라 총 25개 국가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