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기반의 비주얼 모델링 툴 공급업체인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는 16일 그동안 국내영업을 총괄해왔던 함창만(36) 부장이 신임 지사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의 지사장은 북아시아지역 총책임자인 영국인 존 스튜워트씨가 겸임해왔으며 함창만 지사장은 첫 현지인 사장이다.
함창만 지사장은 서울대 임학과를 졸업, KCC, 한국NCR, 언스트앤영 등을 거쳐 96년 2월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에 입사했다.
<김상범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