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자체개발한 국산 캐드소프트웨어(SW) 「유니캐드」 84억원어치(5천6백카피)를 올해 안에 전국 78개 대학 캐드관련 학과와 산업인력관리공단 산하 직업전문학교,능력개발학원 산하 기능대학등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삼성SDS는 이에따라 1차로 1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오토캐드를 이용해캐드실습을 하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 산하 전국 8개 직업훈련원에 유니캐드 4억8천만원어치(3백20카피)를 기증했으며 나머지 제품들도 올해 안에 전국의 캐드관련 교육기관에 기증할계획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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