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박용진)는 LG상사와 엠에스테크,다우기술 등 자사 대리점들의 역할분담을주요내용으로 하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딜러망 조직 재정비작업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유통망 공략에 나설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퀀텀코리아의 조직재정비작업으로 삼성전자,삼보컴퓨터,LGIBM,대우통신 등 빅4 PC제조업체의 주문자상표부착방식에 의한 대량공급은 퀀텀코리아에서,중견컴퓨터업체와 소매시장에 대한 판매는 LG상사와 엠에스테크가 영역의 구분없이 동일한 조건으로 국내 유통을 추진하게 됐다.7천2백rpm의 스카시방식 HDD와 DLT(디지털리니어 테이프)영업은 다우기술이 지속적으로 맡게됐다.
이와관련해 퀀텀코리아의 박용진 사장은 『최근 HDD업계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딛고 퀀텀의 수익성이 호전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딜러망 재정비를 통해 퀀텀 HDD 국내유통을 보다 강화키로했다』고 밝혔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