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10일부터 31일까지 22일간 일반전화기, 무선전화기에 관계없이 구형 전화기를 가져오면 13만원을 보상, 목걸이형 비상송 송신기와 9백㎒ 무선전화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비상용 전화기로 교체해 준다.
대우통신이 최근 개발한 비상용 전화기는 평소에는 9백㎒ 무선전화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전화기 본체의 응급버튼만 누르면 미리 입력된 전화기로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위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제품이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