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10일부터 31일까지 22일간 일반전화기, 무선전화기에 관계없이 구형 전화기를 가져오면 13만원을 보상, 목걸이형 비상송 송신기와 9백㎒ 무선전화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비상용 전화기로 교체해 준다.
대우통신이 최근 개발한 비상용 전화기는 평소에는 9백㎒ 무선전화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전화기 본체의 응급버튼만 누르면 미리 입력된 전화기로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위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제품이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