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인마샛(국제해사위성통신기구)를 통해 해상의 선박과 전화나 팩스통화가 가능한 「터치터치 인마샛서비스」를 10일부터 제공한다.
데이콤이 제공하는 터치터치인마샛서비스는 단말기 유형에 따라 대형선박용(A), 중소형선박용(B), 개인이동통신서비스(M 또는 미니M) 등 네종류이며 앞으로 무역회사 및 원양어선사들을 대상으로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데이콤은 『1초 단위로 이용료를 과금하며 전체적으로 한국통신 대비 약12%, 온세통신 대비 약 1% 저렴하다』며 『데이콤 선후불카드 모두 사용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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