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중소기업청이 신청한 벤처기업 투자 및 종합정보지원센터 구축사업을 비롯, 「98년도 정보화지원 사업 공모과제 30개를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정통부가 총 2백37억원을 지원하는 정보화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지원 정보시스템 등 산업경쟁력 강화분야에 13개 과제, 1백22억원이 배정됐고 남북통합문화관 구축 등 삶의 질 향상분야에 10개 과제 66억원이 지원된다.
정통부는 또 고충 민원처리 통합정보시스템 등 대민서비스 제고분야에 7개 과제, 49억원을 할당해 IMF환경 하에서 경제, 사회 각 분야의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확정된 과제는 다음달초까지 각 주무부처 중심으로 시스템 개발사업자를 선정, 개발에 착수한 후 과제별 서비스에 들어가게 된다.
정통부의 정보화지원사업은 정부 각 부처에서 자체 예산을 확보, 추진하는 사업과는 별도로 정보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정통부가 직접 예산을 마련, 대상사업의 개발 및 시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