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시스(대표 유현철)는 89년 10월설립된 이래 「ACU코볼」을 국내 공급해온 업체다. 특히 최근에는 Y2k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소프트웨어, 「레거시에이드」를 도입해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영어학습용 인터넷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2000년 문제를 해결하고 유지보수해주는 툴인 레거시에이드와 아큐코볼, 잉글리시랩 등의 툴을 선보일 계획이다. 레거시에이드는 시스템 분석기능과 재문서화, 2000년 문제해결기능을 갖춘 툴로 변수명의 패턴이나 데이터 타입같은 검색기준과 범위를 설정함으로서 날짜를 식별할 수있게 한다.
아큐코볼은 코볼을 이용한 CGI 프로그램으로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CGI 프로그램을 작성한 뒤 웹 브라우저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전달하고 화면에 디스플레이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윌시스가 개발한 잉글리쉬랩은 인터넷을 통해 영어학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EnglishLab.com)로 게임을 하듯 영어를 배울 수있고 영어공부의 학습욕구를 증진시키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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