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퓨터통신(대표 변재국)이 관계사 SM(System Management)서비스 개선을 위해 실시한 「Give & Take제도」가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5일 SK컴퓨터통신은 우수시스템을 팀간에 주고 받아 개발기간 및 비용을 절감하는 「Give & Take제도」를 올해 상반기동안 실시한 결과 총 60억원 상당의 유형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SM서비스의 개선 노력이 가시화 됨에 따라 정보전략 수립 컨설팅, 정례적인 고객만족도 조사 및 개선, Y2k 대응팀 운영 등을 적극 실시하는 한편 산업별 전문가 육성, 컨설팅 능력 배양, 개발 방법론의 확산 등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를 기하기로 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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