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디바이스분야 선두기업인 싸니전기공업(대표 곽영의)은 올해들어 제품 가격이 30% 이상 큰폭으로 하락하는 등 시장상황이 악화되자 생산성향상과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말 1차 구조조정을 끝낸 싸니전기공업은 올해 들어서도 제품가격 하락 등 시장상황이 더욱 나빠짐에따라 신규사원 동결 및 사무직원을 생산직으로 전환하는 등 자구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개발과 생산 등 전 부서가 매월 목표를 정하고 한달 후 이를 평가하는 「매월평가제도」를 도입, 개선책을 마련해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