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디바이스분야 선두기업인 싸니전기공업(대표 곽영의)은 올해들어 제품 가격이 30% 이상 큰폭으로 하락하는 등 시장상황이 악화되자 생산성향상과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말 1차 구조조정을 끝낸 싸니전기공업은 올해 들어서도 제품가격 하락 등 시장상황이 더욱 나빠짐에따라 신규사원 동결 및 사무직원을 생산직으로 전환하는 등 자구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개발과 생산 등 전 부서가 매월 목표를 정하고 한달 후 이를 평가하는 「매월평가제도」를 도입, 개선책을 마련해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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