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목소리와 가장 가까운 소리가 난다는 첼로 연주곡 모음집. 2장의 CD를 1앨범으로 묶어 40곡을 담았다. 파블로 카잘스,피에르 푸르니에,폴 토르틀리에,야노스 슈타커,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재클린 뒤 프레,스티븐 이설리스 등 20세기의 거장 첼리스트 7명이 즐겨 연주했던 곡들이 수록됐다.
비발디 「라르고」,베토벤 「미뉴엣」,드보르작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노래」,루빈스타인 「멜로디 F장조」,피가니니 「무궁동」,쇼팽 「전주곡 E단조」,바흐 「G선상의 아리아」,슈베르트 「악흥의 순간」,슈만 「트로이메라이」,무소르그스키 「고파크」,스트라빈스키 「러시아의 노래」,생상 「백조」,차이코프스키 「안단테 칸타빌레」등 다양한 첼로 소품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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