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직스(대표 김경민)가 바이오스업체인 미국 아미사, 그래픽 칩세트업체인 미국 랜디션사와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아미사는 노트북PC를 비롯해 데스톱탑PC와 서버컴퓨터에 적용 가능한 바이오스를 개발하는 회사로 인텔의 최신 절전기술인 ACPI(Advanced Configuration and Power Interface)와 플러그앤드 플레이, USB 등 최신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인터로직스는 아미사의 바이오스 프로그램을 국내 주기판 제조사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고객기술 지원업무를 병행한다.
이 회사는 또 2D, 3D 그래픽 칩세트 제조업체인 렌디션사의 국내 독점공급권을 확보, 가산전자와 두인전자 등 국내 그래픽카드 전문개발업체에 OEM 공급과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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