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직스(대표 김경민)가 바이오스업체인 미국 아미사, 그래픽 칩세트업체인 미국 랜디션사와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아미사는 노트북PC를 비롯해 데스톱탑PC와 서버컴퓨터에 적용 가능한 바이오스를 개발하는 회사로 인텔의 최신 절전기술인 ACPI(Advanced Configuration and Power Interface)와 플러그앤드 플레이, USB 등 최신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인터로직스는 아미사의 바이오스 프로그램을 국내 주기판 제조사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고객기술 지원업무를 병행한다.
이 회사는 또 2D, 3D 그래픽 칩세트 제조업체인 렌디션사의 국내 독점공급권을 확보, 가산전자와 두인전자 등 국내 그래픽카드 전문개발업체에 OEM 공급과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