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국내 모든 지하철에서 개인휴대통신(PCS) 이용이 가능해졌다.
정보통신부는 서울지하철 1,2,3,4,호선 및 일산선 구간의 PCS 공용기지국 준공검사와 무선국허가가 완료돼 4일부터 지하철 전구간에서 PCS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전파기지국관리주식회사가 담당한 지하철 구간 PCS통화 설치비로는 총 6백46억원이 투입됐다.
<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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