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퇴출한 5개 은행(경기, 대동, 동남, 동화, 충청)에 전화요금을 납부하고 있는 고객에 대해 관련 가산금을 면제해 주고 납기를 연장해 주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퇴출 은행에 전화요금을 자동 납부하고 있는 고객 가운데 납부 기준일이 6월말인 고객은 별도 가산금 없이 납기가 1개월 연장해 7월분에 합산돼 처리된다. 또 직접 납부 고객이 퇴출 은행 수표로 전화 요금을 납부할 경우 수표 잔액 환불이 없는 범위 내에서 수납 처리된다.
한국통신은 이같은 조치로 퇴출 은행과 거래한 6월말 자동 납부 고객 26만여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