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가 최근 컴퓨터디자인학과 신설이 크게 늘어나는데다 컴퓨터그래픽 관련 전문직종을 선호하는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 실업계 고교와 대학등 학교시장 영업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엘렉스컴퓨터는 올해초부터 실업계 고교와 대학 등 학교시장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전체 매킨토시 G3 제품판매량 가운데 학교시장 비중이 20%를 차지했는데 앞으로 이 분야에 영엽력을 집중해 올 하반기에는 약 3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엘렉스컴퓨터는 이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대량구매에 따른 단체보상판매, 출장AS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도입해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급학교 수도 기존 50여개에서 1백여개로 크게 늘릴 방침이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