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 동작방송, 서초방송 등 수도권지역에서 한전망을 사용하고 있는 16개 1차 케이블TV종합유선방송국(SO) 대표들은 지난 29일 오후 케이블TV방송협회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한전이 케이블TV 전송망사업을 포기할 경우 관련 망을 매입키로 결의하고 앞으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한전 케이블 전송망의 제3자 매각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한전이 이를 강행할 경우 소송 등 모든 법적조처를 강구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앞서 서울지역 9개 1차 SO들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모임을 갖고 한전의 전송망사업과 관련해 같은 내용의 결의를 한 바 있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