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30일 인텔 차세대 중앙처리장치(CPU)인 지온칩을 장착한 PC서버 「매직서버 P9000, P9500」 및 워크스테이션 「매직웍스 W8200」을 본격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은 지온 CPU를 4개까지 탑재가능하며 최대 8GB 메모리에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및 전원의 교체가 가능한 핫스왑기능 등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가용성을 크게 높였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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