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IBM "싱크패드 560X"
LG IBM이 올 2월 발표한 노트북 PC 「싱크패드 560X」는 시판 1개월 만에 이 회사 전체 노트북 PC 매출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매출신장세를 보이며 주력 상품으로 떠올랐다.
LG IBM PC의 싱크패드 560X가 이처럼 짧은 기간에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은 새로운 노트북 설계 기술을 적용해 12.1인치의 박막트랜지스터액정(TFT LCD) 모니터를 장착하고도 무게 1.88㎏에 두께 31㎜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탁월한 휴대성이 큰 힘이 됐다.
초경량, 초박형으로 나오는 대부분 노트북PC가 사용시간이 줄어 드는 단점이 있는데 반해 LG IBM PC의 싱크패드 560X은 또 인텔에서 노트북PC를 위해 저소비 전력형으로 개발한 「틸라묵(Tillamook)」 CPU와 진보된 전력관리(APM:Adavanced Power Management)기술을 채택해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해 사용시간을 최대 4시간까지 늘렸다.
LG IBM PC는 「고객이 갖고 싶어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데 품질관리 목표를 두고 단순한 고장률만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 제조, 판매, 사후관리(AS)에 이르는 전과정을 고객만족도에 기준을 두고 품질관리에 최대 역점을 뒀다. 제품의 안정성, 신뢰성은 물론 고객입장을 고려한 개발 및 생산이 이뤄지고 있어 사용하는 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디지인과 성능 등은 충분한 만족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LG IBM은 제품 자체의 완결성은 물론 전국적인 서비스망과 고객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사용중에 발생하는 파손이나 시스템 접속 불능사태 등을 해결해주고 있으며 지구촌시대에 걸맞게 국제 품질보증제도를 실시해 해외 출장중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험에서 까지 고객을 보호하도록 하고 있다.
싱크패드 560X는 이러한 기술적 차별성과 품질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노트북PC시장에서 울트라 슬림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으며 상반기 내내 매출이 증가해 이 회사 주력 상품으로 확고한 자리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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