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박정인)은 국내 최대 규모인 2백인치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장착한 대형 이동광고차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이동 광고차는 8톤차량에 가로 4m, 세로 3m 크기의 대형 LED 전광판을 장착, 주간에도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고 7백W의 고성능 음향시스템을 갖춰 선명한 음향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공중파 위성방송 수신 및 인터넷 연결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다목적용이라고 밝혔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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