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컴퓨터 유통업체인 두고정보통신(대표 이세우)이 고객들에게 통일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7월1일부터 회사 이름을 유통 대리점 명칭과 같은 「컴마을」로 바꾼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미지 통합작업에 따라 그동안 「컴마을」 「옵티마」 등을 선택적으로 사용해왔던 브랜드명도 「컴마을」로 바꿔 사명, 매장명, 브랜드명을 단일화해 기업 이미지를 통합한다.
두고정보통신이 앞으로 사용할 새로운 이름인 컴마을은 컴퓨터(computer)와 통신(commucation)을 뜻하는 「컴(com)」과 대리점들의 공동체 모임이라는 의미인 「마을 합성한 것이다.
두고는 이번 사명 변경에 따라 다음달부터 전국 3백70여개 대리점에서 「컴퓨터는 컴마을에서」란 슬로건을 걸고 새로운 이름 알리기를 위한 마케팅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