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가 컴퓨터업계의 전반적인 불황에도 지난 5월말까지 5개월 동안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초부터 대학가 공략과 특판사업에 영업력을 집중한 결과 이 기간에 총 2백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이 25% 가량 늘어났다.
현주컴퓨터는 이달부터 내수시장을 겨냥해 노트북PC 등 고부가가치 상품 판매에 주력하는 한편 PC수출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 올한해 총 6백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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