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대표 김동빈)은 Y2k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툴인 「파워-Y2000」을 개발해 이 가운데 조사분석단계를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파워넷이 개발한 「파워-Y2000」은 전산시스템에 대한 환경조사 단계,Y2k문제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조사분석하는 단계,연도표기 필드를 추적, 검색하는 단계,검색된 결과를 변환해주는 단계,변환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테스트단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무상으로 제공되는 조사분석단계용 툴인 「파워-Y2000/Analysis」를 이용하면 일반 기업체들이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도 전산시스템 내의 프로그램에 대한 목록,날짜에 영향을 받는 프로그램 조사 등의 업무를 거의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
파워넷은 Y2k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홈페이지(http://y2000.powernet.co.kr)를 개설했으며 이를 통해 「파워-Y2000/Analysis」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