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98년 7월분부터 월정 구독료를 현행 8천원에서 1만원으로 조정합니다. 가판가격은 1부에 4백원으로 변동이 없습니다.
전자신문은 그동안 전문일간지가 갖는 여러 가지 특수성 때문에 원가부담이 과중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독료 인상을 억제하며 경비절감을 통해 인상요인을 흡수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구독료 인상은 96년 인상 이래 2년3개월 만에 시행되는 것으로 국제통화기금(IMF)체제로 인해 신문용지 등 원부재료비가 크게 오르고 일선 지사(국)의 운영난이 날로 심화한데 따른 어쩔 수 없는 조치임을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신문은 이번 구독료 인상을 계기로 더 빠르고 알찬 정보로 독자 여러분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