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전사적 차원에서 컴퓨터 2000년(Y2k) 연도표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전담기구를 구성하고 올해말까지 Y2k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종합전자업체가 Y2k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기구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의 Y2k전담팀은 사내 인프라인 전체 정보시스템부문, 생산관련 설비부문, 협력사, 소비자 등의 대외부문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모든 컴퓨터와 관련 프로그램의 Y2k문제를 해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삼성전자는 우선 현재 80%까지 대응체제가 갖추어진 사내 정보시스템분야가 Y2k문제 해결의 핵심부문이라고 보고 이를 올 연말까지 해결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사업 특성상 시스템거래업체 및 일반 협력업체, 소비자들에게 회사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