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대만지역에 대한 CDT(컬러모니터용브라운관)의 수출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내한한 대만 로열사의 이경창사장과 「두회사간의 전략적 협력관계증진과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조인식」을 갖고 CDT의 공급물량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대만 로열사에 15인치와 17인치 CDT를 모두 월 4만대를 공급해왔으나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모니터의 공급물량을 오는 10월부터 월 10만대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이 회사는 두회사간의 신뢰관계와 기초적 정책목표달성을 위해 양측의 모임을 정례화키로 하고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