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그동안 PCB OBU장을 맡아온 신기섭 이사를 하희조 이사로 교체 PCB사업을 재정비 한다.
LG전자는 사업구조조정 차원의 일환으로 전화기등 통신기기 사업을 LG정보통신으로 이관키로 하고 그동안 통신기기 OBU와 PCB OBU장을 겸임하고 있던 신기섭 이사 후임으로 하희조 이사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 멀티미디어사업본부에서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벌여온 하이사가 PCB OBU장으로 내정됨에 따라 이 사업부의 사업 재정비 등 구조조정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