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가 난 케이블TV 여성채널인 GTV(대표 함성규)는 지난 17일 채권단에 의해 화의가 받아들여져 정상화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GTV는 이에 따라 현재의 경영진이 경영전권을 갖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한편 90명인 인원을 50∼60명선으로 대폭 줄이는 등 구조조정을 한차례 더 단행할 방침이다.
한편 GTV는 앞으로 법원으로부터 화의개시 결정이 떨어지면 종전대로 제3자 매각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