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수도권 지하철 1∼4호선 전구간에서 무선주파수(RF)카드를 이용한 후불방식의 지하철, 전철운임 징수시스템이 전면적으로 도입된다.
서울시와 지하철공사는 관련기관 종사자 1만1천명을 대상으로 지하철공사와 도시철도공사구간에서 시범설치해 운영해 오던 RF카드 이용방식의 비접촉식 지하철운임 징수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따라 지하철 1호선에서 4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오는 22일부터 98개 역사에 설치된 3백58개 지하철게이트에서 국민패스카드를 이용해 후불식 자동운임징수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 비접촉식 요금징수시스템은 C&C엔터프라이즈가 개발해 국민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후불로 운임을 지불하게 되는 방식이며 오는 11월경이면 국민카드 외에 여타 카드사도 점차 도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