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는 측량 및 지도제작 전문가용 소프트웨어(SW)인 「소프트데스크 8 측량 전문가용 특별판」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데이터 수집, 포착, 분석 등의 작업에 사용되는 이 SW는 표면 모델링 및 형상작업, 유역구분, 점조작, 데이터 입력 및 분석, 기준 맵 작성 및 래스터(Raster) 이미지의 통합, 편집 등 일반적인 측량 및 지도제작 작업을 지원함으로써 기존 「오토캐드 R14」와 「오토캐드 맵 2.0」의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SW를 사용할 경우 측량기사들은 현장의 측량 결과물을 캐드(CAD)에서 생성한 완성도면과 공유할 수 있으며 오토캐드의 도면과 소프트데스크의 측량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공유해 데이터 변환시간을 단축시켜 업무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오토데스크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