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는 측량 및 지도제작 전문가용 소프트웨어(SW)인 「소프트데스크 8 측량 전문가용 특별판」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데이터 수집, 포착, 분석 등의 작업에 사용되는 이 SW는 표면 모델링 및 형상작업, 유역구분, 점조작, 데이터 입력 및 분석, 기준 맵 작성 및 래스터(Raster) 이미지의 통합, 편집 등 일반적인 측량 및 지도제작 작업을 지원함으로써 기존 「오토캐드 R14」와 「오토캐드 맵 2.0」의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SW를 사용할 경우 측량기사들은 현장의 측량 결과물을 캐드(CAD)에서 생성한 완성도면과 공유할 수 있으며 오토캐드의 도면과 소프트데스크의 측량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공유해 데이터 변환시간을 단축시켜 업무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오토데스크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