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컴퓨터(대표 정진현)는 18일 SK텔레콤의 전산센터 운영자동화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서울과 대전에 구축돼 있는 두 개의 전산 센터를 통합 운영키로 하고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펜타컴퓨터는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서울과 대전 두 전산센터에 있는 6대의 IBM 메인프레임과 14대의 유닉스서버,탠덤, HP오픈뷰 콘솔들의 운영을 통합하고 운영절차를 자동화했으며 야간작업운영 자동화,테이프 라이브러리 관리에 대한 운영 자동화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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